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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9-04-03 11:47
티앤알바이오팹, 인공피부 제작기술 특허등록
 글쓴이 : 관리자
조회 : 246  

인공피부 제조 기술, 치료제 개발 및 화장품 효능∙독성 평가 등에 활용

㈜티앤알바이오팹(대표이사 윤원수)이 통합형 3차원 세포 프린팅 기술을 이용한 세포 배양체 제조 방법에 대한 국내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. 

이 특허기술은 3D 세포 프린팅 방식을 통해 다공성 3차원 구조체와 진피 및 표피세포 등 피부구성 세포를 프린팅하는 기술로, '생체 외 피부모델' 즉, 인공피부를 제작하는 기법이다. 

비교적 두꺼운 진피층 제작을 위한 토출형 프린팅 방식과 얇은 표피층 제작에 유리한 잉크젯 프린팅 방식을 함께 사용할 수 있는 통합형 바이오프린팅 기술을 통해 실제 피부와 유사한 구조적인 특성을 구현할 수 있다.

또한 3D 프린팅 기법을 적용해 다공성 3차원 구조체를 사용함으로써 세포가 포함된 세포층의 구조적 변형(수축현상 등)을 방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. 대량생산이 가능하고 가격이 저렴하다는 것도 시장에서 경쟁우위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. 

티앤알바이오팹은 "이 기술이 새롭게 개발 중인 의약품(치료제)이나 화장품의 효능 및 독성을 평가하고 동물실험을 대체하는 등 다양한 영역에서 효과적으로 활용될 수 있다"며, "최근 유럽을 시작으로 화장품 개발을 위한 동물실험이 금지됐고 의약품 개발을 위한 동물실험을 제한 또는 금지하는 움직임이 확대되고 있어 동물실험을 대체할 수 있는 인공피부 분야는 시장성이 더욱 높아질 것"이라고 강조했다. 

티앤알바이오팹은 국내외 신약개발 및 화장품 기업 등을 대상으로 마케팅을 확대하고 기술력을 고도화해 3D 세포 프린팅 분야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간다는 전략이다. 

한편, 티앤알바이오팹은 이 기술에 대해 현재 유럽 특허를 출원하고 심사를 대기하고 있다.


기사출처 : 의료기기뉴스라인



 
  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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